にじいろ制作室は、ゴールデンウイークにAIセミナーを受けたことをきっかけに生まれた、小さな夢の世界です。
「見てほっとする。」
「少し元気になれる。」
そんな作品づくりを目指しています。
私が制作した作品を通して、誰かの心に癒しや笑顔をお届けできたら、とても嬉しく思います。
私は介護福祉士として、訪問介護やガイドヘルパー、障害者就労支援施設などで働いてきました。また、長年にわたり統合失調症の家族を支えてきた経験もあります。
そうした経験の中で、年齢や障害の有無に関わらず、誰もが安心して楽しめる作品の大切さを実感してきました。
その想いを大切にしながら、子どもから大人まで、それぞれのペースで楽しめる作品づくりを心がけています。
また、NVC(非暴力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考え方を取り入れた、やさしい気持ちになれるぬりえ作品も制作しています。
幼児施設、障害者支援施設、高齢者施設、ご家庭など、さまざまな場所で楽しんでいただき、笑顔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きっかけになれば幸いです。
これからも、虹のようにやさしく心に寄り添い、見る人・使う人の心が少しでも明るくなる作品を、一つひとつ大切にお届けしてまいります。
Rainbow Studio is a small world of dreams, born after I attended an AI seminar during Japan's Golden Week holiday.
My goal is to create works that bring comfort and brighten someone's day.
I would be truly happy if my creations could bring healing, smiles, and encouragement to those who experience them.
As a certified care worker, I have worked in home care services, as a guide helper, and at employment support faciliti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 have also spent many years supporting a family member living with schizophrenia.
Through these experiences, I have come to appreciate the importance of creating works that everyone can enjoy with peace of mind, regardless of age or disability.
With this belief at heart, I create works that can be enjoyed by children and adults alike, each at their own pace.
I also create warm-hearted coloring pages inspired by the principles of Nonviolent Communication (NVC).
I hope my creations will be enjoyed in preschools, disability support facilities, senior care facilities, homes, and many other places, bringing smiles and encouraging meaningful connections.
I will continue creating works that gently accompany people's hearts—like a rainbow—bringing a little more warmth and brightness to everyday life.
무지개 스튜디오는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에 AI 세미나를 수강한 것을 계기로 탄생한 작은 꿈의 공간입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조금이나마 힘이 나는'
그런 작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작품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위로와 미소, 그리고 작은 용기를 전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개호복지사)로서 방문요양, 가이드 헬퍼, 장애인 취업지원시설 등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조현병을 앓는 가족을 돌보며 함께 살아온 경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이와 장애의 유무를 떠나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각자의 속도에 맞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비폭력대화(NVC, Nonviolent Communication)의 철학을 담은 따뜻한 컬러링(색칠공부) 작품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기관, 장애인 지원시설, 노인복지시설, 가정 등 다양한 곳에서 제 작품이 활용되어 미소와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무지개처럼 따뜻하게 사람들의 마음에 다가가며, 일상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작품을 한 작품 한 작품 정성껏 만들어 가겠습니다.
にじいろ制作室
Rainbow Studio
무지개 스튜디오